지역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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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283현대차그룹, SNS·중남미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 Level 102022-10-19610
369베네수엘라, 유엔 인권사무소 폐쇄…"식민주의적 태도 고쳐라" Level 102024-02-20608
562베네수엘라, 대법원 장악후 독재 정권 대물림 Level 102025-06-22607
301동부건설, 중남미서 4800억원 규모 인프라 공사 수주 Level 102023-04-04607
298'대만 수교국' 온두라스 "중국과 공식관계 수립 추진" Level 102023-03-24607
293멕시코 "현 아시아산 25%, 북미서 생산할 것"…반도체 등 포함 Level 102023-01-13607
274아르헨티나 수도서 대규모 시위…살인적인 물가상승에 항의 Level 102022-08-31607
317멕시코, 美에 '텍사스 수중장벽' 철거 요구…"협약 위반" Level 102023-07-23606
311팬데믹 이전보다 관광수입 증가할 의외의 지역이 나타났다 Level 102023-06-04606
257에콰도르, 벨기에에 '부패 혐의' 코레아 전 대통령 송환 요청 Level 102022-05-03606
401멕시코 좌파 정권 재창출, 6년 더 집권…'핑크타이드' 탄력 Level 102024-06-16604
362아르헨 밀레이 개혁안 하원 통과…의회밖 시위 속 큰 틀서 가결 Level 102024-02-07603
324과테말라 대선서 '親中 좌파' 당선 이변…'1차 1위' 우파 고배 Level 102023-09-12602
296秋, 주한 중남미대사단과 면담…경제협력 논의 Level 102023-03-24602
322북한, 니카라과와 대사관 상호 설치 합의 Level 102023-09-12600
3162021년뒤 쿠바 방문자 美방문 유의…무비자시 입국 거부 될수도 Level 102023-07-23600
291더욱 가까워진 중국과 아르헨…350억 위안 통화스와프 발동 Level 102023-01-13600
417브라질 대법 "대마 개인 소지, 범죄 아니다"…소량 허용하나 Level 102024-07-03599
395주한 쿠바대사관 개설 협의 본격화…쿠바측 관계자 입국 Level 102024-05-17598
367韓, '북한 형제국' 쿠바와 외교관계 전격 수립…193번째 수교국(종합) Level 102024-02-20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