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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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3162021년뒤 쿠바 방문자 美방문 유의…무비자시 입국 거부 될수도 Level 102023-07-23366
313이란·쿠바 "美 제국주의에 맞서자"…반미 밀착 강화 Level 102023-07-23366
367韓, '북한 형제국' 쿠바와 외교관계 전격 수립…193번째 수교국(종합) Level 102024-02-20365
364페루 마추픽추 열차 운행 재개될 듯…"승차권 판매방식 합의" Level 102024-02-07365
372철강 등 관세장벽 높인 멕시코…韓 수출기업 대응 방안은? Level 102024-03-12364
298'대만 수교국' 온두라스 "중국과 공식관계 수립 추진" Level 102023-03-24364
348'14년 집권 뒤 또?'…볼리비아 헌재, 前대통령 대선출마 제동 Level 102024-01-10363
323'親대만'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 취임…대만과의 우호 협력 강조 Level 102023-09-12360
283현대차그룹, SNS·중남미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 Level 102022-10-19360
312'美 제재 표적' 이란·베네수엘라 더 밀착…"석유 협력 확대" Level 102023-07-23359
393파나마 대선, 낙마 후보 대신 나선 중도우파 野후보 물리노 당선 Level 102024-05-17354
356과테말라 전 대통령 美 입국 금지돼…"중대 부패에 연루" Level 102024-01-23354
336'지지율 90%대' 엘살바도르 대통령, 위헌 논란에도 연임 도전 Level 102023-11-23354
322북한, 니카라과와 대사관 상호 설치 합의 Level 102023-09-12354
289베네수엘라 야권 분열 속 '한지붕 두대통령 체제' 종료 Level 102023-01-13354
296秋, 주한 중남미대사단과 면담…경제협력 논의 Level 102023-03-24353
294'중남미 좌파 거두' 브라질·멕시코 정상 "경제협력 강화" Level 102023-03-24353
462파나마 틀어막고 美 비용지원하니…다리엔갭 불법이주 감소 뚜렷 Level 102024-09-18351
360아르헨 밀레이 "2년 안에 인플레 종식할 것…시위에 안 흔들려" Level 102024-01-31351
357韓 기업들, 칠레 리튬공장 설립 검토…"양극재 美수출 노려" Level 102024-01-23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