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지역동향
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357韓 기업들, 칠레 리튬공장 설립 검토…"양극재 美수출 노려" Level 102024-01-23426
417브라질 대법 "대마 개인 소지, 범죄 아니다"…소량 허용하나 Level 102024-07-03425
3162021년뒤 쿠바 방문자 美방문 유의…무비자시 입국 거부 될수도 Level 102023-07-23425
472멕시코 입맛 사로잡은 떡볶이·라면…"꼬미다 꼬레아나 델리시오사" Level 102024-10-09424
313이란·쿠바 "美 제국주의에 맞서자"…반미 밀착 강화 Level 102023-07-23424
296秋, 주한 중남미대사단과 면담…경제협력 논의 Level 102023-03-24424
391LG전자 초대형 냉방기 '칠러' 성장세…"B2B 냉난방공조 첨병" Level 102024-05-17421
314브라질 법원, 보우소나루 2030년까지 대선후보 자격 박탈 Level 102023-07-23420
298'대만 수교국' 온두라스 "중국과 공식관계 수립 추진" Level 102023-03-24420
413멕시코에 韓선진경험 접목된 우주발사체 발사장 들어선다 Level 102024-06-16417
393파나마 대선, 낙마 후보 대신 나선 중도우파 野후보 물리노 당선 Level 102024-05-17416
331'아르헨 달러화 도입·중앙은행 폐쇄 공약' 국내외서 논란 가열 Level 102023-10-12416
294'중남미 좌파 거두' 브라질·멕시코 정상 "경제협력 강화" Level 102023-03-24416
356과테말라 전 대통령 美 입국 금지돼…"중대 부패에 연루" Level 102024-01-23415
354아르헨, 1년 만에 모든 물건가격 3배로…33년만에 최고치 Level 102024-01-23413
342아르헨 밀레이 차기정부, '중·러 주도 브릭스 가입 거부' 확인 Level 102023-12-22410
346국제노동기구 "중남미 경제 성장세에 실업률 2014년 이래 최저" Level 102023-12-22408
326아르헨 외교장관, 韓日 순방…포스코 방문해 리튬협력 논의 예정 Level 102023-09-12408
325美 향해 험한 정글 넘는 중남미 이민자들…"중국인도 급증" Level 102023-09-12406
562베네수엘라, 대법원 장악후 독재 정권 대물림 Level 102025-06-2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