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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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237비극 이어진 극빈국 아이티, 떠들썩함 사라진 쓸쓸한 연말 Level 102022-01-04713
264'물가 상승률 60%' 아르헨티나, 기준금리 49→52% 인상 Level 102022-06-23711
255국제사법재판소 "콜롬비아, 니카라과 해역에서 활동 멈춰야" Level 102022-05-03709
381말라가는 상수원…콜롬비아·멕시코 수도권 물 부족 비상 Level 102024-04-16708
238칠레 35세 대통령 당선 뒤에 K팝 팬 있다?…인터넷서 지원사격 Level 102022-01-04708
286멕시코 밤 물들인 K-컬처…중남미 최대 '세르반티노 축제' 개막 Level 102022-10-19700
462파나마 틀어막고 美 비용지원하니…다리엔갭 불법이주 감소 뚜렷 Level 102024-09-18698
236"암살된 아이티 대통령, 정치인·기업인 마약범죄 캐고 있었다" Level 102021-12-15697
270'첫 좌파 정권' 콜롬비아, 이웃 베네수엘라와 외교관계 복원 Level 102022-08-01694
358'테무·쉬인' 中업체에 뿔난 멕시코 유통업계…"꼼수 면세 의심" Level 102024-01-31691
235베네수엘라 야권 내분…야권 주요인사 "임시정부 없어져야" Level 102021-12-15691
252멕시코 대통령, 에너지 개혁 놓고 야당과 정면충돌 Level 102022-04-12689
302SGI서울보증, 중남미 지역 보증보험 활성화 나섰다..IDB와 업무협약 체결 Level 102023-04-04686
231'환경 파괴자' 비판받는 브라질, 아마존 방문 프로그램 재개 Level 102021-10-20685
268파나마 정부, '물가 상승 항의' 시위대와 기름값 추가 인하 합의 Level 102022-08-01683
229한·콜롬비아 정상회담…디지털·녹색협력 공동선언 채택 Level 102021-08-25680
304포르투갈 대통령 "노예무역, 국가 차원 사과·책임져야" Level 102023-05-19679
328브라질 정권교체 효과?…아마존 불법 삼림 벌채 60% 이상↓ Level 102023-09-12677
287중남미 신분증에 '제3의 性' 표기 인정 잇따라…남녀 대신 'X' Level 102022-10-19677
406한국의약품 파라과이 수출 허가 간소해졌다…개정 법률 공포돼 Level 102024-06-16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