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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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343아르헨-니카라과 충돌…취임식 초대 빠지자 자국대사소환 '맞불' Level 102023-12-22328
335美이민 쿠바인 역대 최대…'프리덤 플라이트' 시절도 넘어섰다 Level 102023-11-23327
378美의원 "남미서 처음 중국이 통제하는 페루 심해항구 11월 가동" Level 102024-03-20325
292미·멕시코·캐나다 '공급망 강화' 뭉친다…"아시아에 대항" Level 102023-01-13325
332고립 벗어나는 베네수엘라…콜롬비아 국경 교량 추가 개방 Level 102023-10-12324
409중진공, 콜롬비아 청년창업사관학교 개소…중남미 창업 지원 Level 102024-06-16322
380멕시코-에콰도르 갈등 점입가경…멕시코 "외교관에 총구 겨눠" Level 102024-04-16319
353아마존서 2천년전 번성 도시 흔적 발견…"정교한 시스템 구축" Level 102024-01-23319
524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해외진출 박차…K-시밀러 치열 Level 102025-01-10317
330“러 취업 광고에 속은 쿠바 청년 수백 명, 우크라전 용병으로 투입돼” Level 102023-10-12315
383아르헨, '인플레 둔화' 내세워 금리 한번에 10%p↓…그래도 70% Level 102024-04-16313
397스페인 "아르헨 대사 영구 철수"…밀레이 "열등감 총리" 또 도발 Level 102024-05-28312
398내달 2일 '마초 사회' 멕시코에서 첫 여성 대통령 나온다 Level 102024-05-28311
375중국-멕시코 4월부터 하늘길 재개…비야디 본거지 선전과 연결 Level 102024-03-12311
365이웃 에콰도르 무법천지에 놀랐나…콜롬비아, 교도소 비상선포 Level 102024-02-20310
407BBQ, 파나마에 신규 매장 열어…중남미 시장 확대 Level 102024-06-16309
361美, 野대선후보 자격박탈되자 베네수엘라에 제재복원 시사 Level 102024-01-31309
388니카라과, 美의 새로운 골칫거리 되나…北·中·러와 밀착 강화 Level 102024-05-17308
347에콰도르 이어 볼리비아까지…中업체 '부실 건설' 논란 Level 102024-01-10302
385최상목 "우크라이나 지원 본격 이행…연내 3억달러 집행" Level 102024-05-17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