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경제학자연합그룹(Grupo de Economistas Asociados)측은 멕시코내 치안문제로 인한 비용이 GDP의 6%에 이르고 있으며, 지난 수년간 치안문제가 GDP 성장률의 0.5% 정도를 하락시키고 있다는 내용의 발표를 함.
ㅇ 동 그룹의 Cervera Gomez 사무총장은 멕시코가 이러한 사회불안의 영향으로 금년도에 전망하였던 3% 이상의 GDP 성장률을 달성하지 못하게 되었다며, 만일 치안불안 문제가 없었다면 금년도 GDP 성장률 은 2%가 아닌 3%대에 이르렀을 것이라고 분석함.
ㅇ 동 발표에 따르면 치안불안으로 인한 직접적 비용은 2,270억 페소로 이중 405억 페소는 연방정부가 치안 분야에 지불한 비용이며, 간접적 비용으로 투자 감소 비용은 1,930억 페소, 일자리 감소 비용은 4,900억 페소에 이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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