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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콜롬비아 사회 동향2013-02-14 17: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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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사회 동향>


 


○ 최근 지속된 경제성장으로 인해 2011년 말 일시적으로 실업률이 10% 내외로 하락하였으나, 사회보장 혜택을 받지 못하는 비정규 고용이 여전히 전체 고용의 60%가까이 차지하고 있음. 고용불안 및 사회복지 혜택의 구조적인 불균형 문제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16개 농민단체 등은 콜롬비아 정부와 FARC의 평화협정 과정의 일환으로 농업개혁포럼을 올해(2012) 12월 보고타에서 개최할 예정임. 이 포럼은 유엔개발프로그램(PNUD)과 대학 및 기관들의 지원으로 개최되며, 12,000명의 농민과 단체 대표단이 콜롬비아 농업 발전에 대한 대안을 논의할 예정임


 

○ 콜롬비아 Juan Carlos 국방부 장관은 2012년 납치건수가 2011년 대비 12% 감소했으며, 지난 12년 동안 꾸준한 감소하고 있다고 발표함. 한편 Carlos 장관은 국제 납치 반대총회에 참석 금년 콜롬비아의 납치건수는 200건으로 치안상황이 호전되고 있음을 강조함


 

○ 콜롬비아는 중남미 국가별 경쟁력 순위에서 전년 2011년 보다 1단계 상승한 8위를 기록했으며 국제적으로는 전년과 같은 68위로 순위변동이 없었음(칠레 1, 브라질 4, 멕시코가 5)


 

○ 최근의 높은 경제성장에도 불구하고 사회 불평등의 문제는 호전되지 못하고 있음. 콜롬비아의 지니계수(사회불평수치)를 다른 라틴아메리카지역의 평균지니계수와 비교한 그림[그림 4]을 보면, 콜롬비아는 다른 라틴아메리카 국가들 보다 사회불평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콜롬비아 사회동향.jpg

 

 출처: 콜롬비아 재정부 보고서, 2012, Presentacion Colombia, oportunidades retos y dessaf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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