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의 호세 헤리 대통령이 에콰도르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12일(현지시간) 키토를 방문했다.
그는 플라자 그란데에 위치한 독립 기념비에 도착해 의장대를 사열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양국 간의 경제 및 문화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헤리 대통령의 이번 방문은 페루와 에콰도르 간의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그는 에콰도르의 주요 인사들과 회담을 통해 무역, 투자,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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