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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멕시코 지역동향 2013년 12월2013-12-09 0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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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멕시코 75년 만에 에너지시장 개방


 

n  멕시코 정부는 75년간 국가가 독점 운영하던 에너지 시장을 민간에 개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상원 에너지위원회는 이 합의안에 대하여 10일 전체회의의 표결에 부칠 예정

n  멕시코의 에너지 산업은 국가경제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나 최근 국유기업 페멕스의 생산량이 감소

- 연근해원유 고갈

- 심해유전이나 셰일가스전 개발을 위한 기술과 자본유치가 필요

n  여당인 제도혁명당(PRI)과 중도우파 국민행동당(PAN)은 민간기업에 석유탐사와 생산을 허용, 원유의 소유권은 멕시코가 보유하는 것으로 합의


 

출처: 매일경제 &mk.co.kr,  2013.12.08



 

 

 

o  2014년 멕시코 재정 개혁안 최종통과

-기존의 국경지역 부가세 16%로 확대 적용

-비만 특별세 도입, 탄산음료, 정크푸드에 과세


 

n  2013 9 8일 멕시코 연방정부는 2014년 재정개혁안을 발표해 10 31일 최종 통과, 확정

n  2014년 재정 개혁에서는 기존 납세자에 대한 세금을 인상하고 이전에 세금을 거두지 않던 부분에 세금을 부과

- 주식투자활동을 통해 주주에게 배당되는 소득에 소득세 10% 적용

- 비만율이 멕시코의 사회 문제로 부상하면서 청량음료 1리터당 1페소( 0.08달러)의 세금을 부과

- 국경지역에 적용되던 부가세 특혜법(11%)이 폐지되고 다른 지역과 동등하게 16%로 증가

n  시사점

- 국경지대의 부가가치세 11%에서 16%로 인상됨에 따라 국경지역의 마낄라도라의 경쟁력 감소가 우려됨.

- 국경지대의  기업들은 매주 1억달러의 손해가 예상되며 EU의 바이어들의 유출이 우려됨.

- 청량음료 사업부분에 직접적인 영향 미칠 것으로 전망


 


 

출처:  KOTRA & globalwindow.org >해외시장정보> 중남미, 2013-11-21


 


 

 

o  멕시코 , 친환경 제품시장 성장


 

n  정부의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 실행으로 2011-2012 4,600만개의 절전형 전구 배포

- 800만 가정 수혜, 140만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 억제 효과

- 에너지 절약 상품에 대한 기술개발과 수요 증가

n  친환경 주택&건축자재

- 인체에 무해한 건축자재 및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가옥구조 모델이 주목 받음

n  시사점

- 멕시코의 친환경 산업경향은 절전, 절수, 재활용, 오염물질 절감으로 나타남

-환경에 대한 규제를 국가 차원에서 강화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친환경제품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출처:  KOTRA & globalwindow.org >해외시장정보> 중남미,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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