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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콜롬비아 지역동향 2013년 7월2013-07-02 20: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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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신 조세제도

2012년 말 콜롬비아 정부가 단행한 국가 세제개편에 따라, 2013년부터 각종 세금들이 신조세제도에 따라 부과되고 있다. 주요변경사항은 다음과 같다. 기업소득에 부과되는 법인소득세의 세율이 33%에서 25%로 낮아졌으며, 기업 형태별로 적용세울이 달라졌다.

콜롬비아 신 조세제도에 따른 기업형태 구분 및 법인소득세 적용 세율

























기업형태

세율

국내기업

25%

국내 매출발생 현지 지사 보유 외국계 기업

25%

국내 매출 미 발생 현지 지사 보유 외국계 기업

33%

외국자금 포트폴리오 투자의 배당금 외 수익

14%

외국자금 포트폴리오 투자의 배당금 외 수익

(투자자들이 조세피난처 거주시)

25%

외국자금 포트폴리오 투자의 배당금 수익

25%


 

 

또한, 이번 조세개혁으로 신설된 CREE는 사회복지투자 지원을 위한 법인대상 세금으로 세율은 8%이나. 2013년부터 3년간은 한시적으로 9%의 세율이 적용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2012년 대비 8% 감소한 법인 소득세는 CREE 신설로 인해 실질적으로 개편 이전 세율 33%에서 변동이 없다고 볼 수 있다.

이외에도, 이번 세제개편을 통해 신설된 소비세는 4~16%까지 부과되며 세부적으로는 이동통신 서비스에 4%, 가구, 자동차, 오토바이, 선박, 항공기 등에 8~16%, 레스토랑, 카페 등 요식업에 8%의 소비세가 부과될 예정이다.

 

출처: KOTRA & globalwindow.org

 

콜롬비아 재무장관, 향후 10년간 재정계획(MFMP) 발표

재무부 장관인 Mauricio Cardenas는 지난 5월 말 열린 재정정책 관련 공식발표에서 향후 10년간 재정부문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2018년 석유생산량과 이를 통한 국가수입이 최고점에 이른 뒤,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일일 생선량과 배럴당 가격을 각각 1,040,000 배럴과 99달러로 당초 목표수치보다 낮춰조정했다. 한편, 콜롬비아의 경제성장 전망은 2024년까지 평균 4,6%를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2014년에도 4.7%, 2015년 4.8% 등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또한, 환율은 2014년에는 달러당 1.874페소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올해 조세수입은, 당초 콜롬비아 통계청(DIAN)이 예상했던 목표수치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102조 페소(약 550억 달러)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콜롬비아가 OECD 회원국 가입을 위해 국가부채와 재정적자 부분에 대한 시급한 해결이 필요할 것이라 판단하고 있다.

 

출처: KOTRA & globalwindow.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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