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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멕시코 지역동향 6월 셋째주2013-06-17 17: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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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은행 증권지수에 따르면, 멕시코 증권거래소 (BMV)는 지난 주 39,269.3 포인트로 폭락세를 보이며 시장을 마감했다. 이는, 올해들어 낮은 수치로 작년 연말시장 마감 수치보다 무려 10%이 하락한 것이며, 불과 1년 전 최악을 기록했던 수치(39,157.51포인트)와 버금간다. 이러한 하락수치를 시장가치로 매긴다면, 무려 6920억 페소 상당의 손실을 의미한다. 당초 예상과는 달리, 올해 상반기에 나타났던 작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웃돌던 주식시장의 상승세는 점차 둔화되어, 올 1분기 국내총생산(GDP)도 작년 같은기간에 비해 0.8% 성장률에 그치고, 부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되기 시작하자, 재무장관은 서둘러 올해 성장률을 당초 3.5%에서 3.1%로 낮춰 발표했다.

 

 

June 17, 출처: http://www.jornada.unam.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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