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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멕시코 국영석유기업 PEMEX 재정 위기 및 구제2019-08-02 11: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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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근 국제 신용평가기관은 PEMEX의 신용등급을 강등함. 

  • 지난 6월 PEMEX의 신용등급을 부정적(negative)으로 평가핚 미국의 신용평가기관인 무디스 (Moody‟s)는 금번 계획으로 PEMEX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바꾸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
  • 또 다른 신용평가기관인 피치(Fitch) 역시 지난 6월 PEMEX의 신용등급을 투자부적격인 투기(junk) 등급으로 강등
  • S&P 등 제3의 신용평가기관이 PEMEX의 신용등급을 피치와 같은 "투기 등급"으로 하향 조정핛 가능성이 있으며, 이 경우 투자자들은 PEMEX 채권을 매각하고 PEMEX에 대한 투자가 금지될 수 있음. 

http://energia.mofa.go.kr/?4bm73o3w2eHaviUk7d6NyqfrsN%2F4aKgBbaRGt7PGniydHD0vbLFHAPyJJtaQ7tb9t%2BHzrJtlJf3nA7j3CkWaSthZyp2IQC0xKLVjGA%2FFcOI%3D 


2.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위기 및 긴급 구제를 부인하며, 신규 투자만 지원 

  • 국자 긴급 구호 재원의 투여는 위기를 인정하는 꼴이 되어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자금 지원 부인
  • 향후 3년간 지원될 74억불 중 절반은 신규 사업에 투자될 것임. 

"AMLO Says Pemex Won’t Get Emergency Funds as There’s No ‘Crisis’"  (Bloomberg, 2019년 7월 30일 기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9-07-29/amlo-says-pemex-won-t-get-emergency-funds-as-there-s-no-crisis 


3. PEMEX의 향후 사업 계획 및 재정 위기 극복 방안은 주요 국제신용평가 기관에 의해 혹평을 받은 바, 위기는 지속될 전망


"Pemex business plan raises doubts about the company's viability: S&P" (Reuters, 2019년 7월 23일 기사)

https://www.reuters.com/article/us-mexico-pemex-ratings/pemex-business-plan-raises-doubts-about-the-companys-viability-sp-idUSKCN1UH2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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