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글보기
제목변화를 예고하는 브라질 내 정치·경제적 상황2018-12-28 13:48:45
작성자

변화를 예고하는 브라질 내 정치·경제적 상황

 

1. 정치적 상황

201911일 브라질의 새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보우소나루 당선인은 남미의 트럼프로 회자되고 있으며, 그에 걸맞게 취임식 초대 명단에서 일부 이웃 국가들을 제외하면서 중남미 국가들 간에 불편한 기류가 흐르고 있음.

보우소나루 당선인 측의 반대로 이번 취임식 초대 명단에서 제외된 국가는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및 쿠바인 것으로 전해짐.

보우소나루 당선인이 이들 국가들을 초대 명단에서 배제시킨 이유는 해당 국가의 국민들을 자유에 대한 억압으로부터 보호하고, 독재를 용인하지 않기 위한 것으로 알려짐.

브라질과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및 쿠바의 관계는 향후 더욱 부정적인 긴장관계로 나아갈 것으로 전망됨.

[출처] www.segye.com/newsView/20181225001435

 

2. 경제적 상황

현재 보우소나루 당선인의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브라질 내 경제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

여론조사에 따르면, 브라질의 향후 경제 상황을 낙관적으로 바라본다는 답변이 전체 조사 대상자(130개 도시 2077)65%에 달한다고 함.

예컨대 현재에도 브라질의 자동차산업이 지속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다만 생산시설 가동은 여전히 예상 수치에 미치지 못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자동차 판매량은 15%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 전망도 낙관적으로 분석됨.

다른 한편 브라질 정부가 채무상환 불능 상태에 빠진 베네수엘라와 쿠바에 대한 자국 기업의 수출 신용보증을 중단했다고 전해지고 있음.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81225006000094

https://www.yna.co.kr/view/AKR20181226003200094?input=1195m

https://www.yna.co.kr/view/AKR20181226004800094?input=1195m

댓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