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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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886아르헨티나, '세계 최대' 중수 공장 재가동···원자력 강국 복귀 시동 Level 102026-01-2730
885‘베네수엘라산 원유’ 첫 미국시장 직수출 Level 102026-01-2720
884우루과이 대통령, 내달 방중…마두로 사태 후 남미지도자론 처음 Level 102026-01-2728
883"지상 공격" 트럼프 압박에…거물 마약사범 37명 넘긴 멕시코 Level 102026-01-2732
882현대건설이 짓는 칠레 차카오 대교 순항 중…2028년 완공 예정 Level 102026-01-27164
881"멕시코, 미국 보복 우려에 쿠바 원유 공급 재검토" Level 102026-01-2725
880쿠바 정권교체 노리는 美, 원유 수입 막을 ‘해상 봉쇄’ 검토 Level 102026-01-2734
879이노스페이스, 브라질 CENIPA와 한빛-나노 발사 관련 공동조사 착수 Level 102026-01-2729
878콜롬비아 대통령 “트럼프와 미국서 2월 3일에 만날 예정” Level 102026-01-2034
877콜롬비아에서 무장 분파간 충돌로 최소 26명 피살 Level 102026-01-2038
876콜롬비아, 철도 부흥 위한 6개 계약 입찰 개시 Level 102026-01-2043
875베네수엘라 석유로 연명해오던 쿠바, ‘자연 붕괴’ 임박 Level 102026-01-2043
874마두로 체포에 생명줄 끊긴 쿠바 전쟁준비…첫 국방위원회 소집 Level 102026-01-2032
873온두라스 대통령·선관위 '재검표 충돌'…美외압 논란 여진 Level 102026-01-2028
872美국무, 부정선거 의혹 받는 온두라스 당선인에 “명확한 승리 축하” Level 102026-01-2023
871‘마약 밀매 45년형’ 수감된 온두라스 전 대통령, 트럼프 사면으로 석방 Level 102026-01-2021
870대만총통, '단교' 온두라스 대통령 취임식 가나…관계 복원 주목 Level 102026-01-2024
869반미·폭정의 트로이카… 베네수엘라 이어 쿠바·니카라과 떤다 Level 102026-01-2028
868니카라과, 美 압박 속에 정치범 수십 명 석방… 종교 탄압은 계속돼 Level 102026-01-2029
867EU-메르코수르 FTA 서명…보호무역 저지 '방파제' 될까 Level 102026-01-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