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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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1104美 "불공정무역 브라질, 무역법 301조 근거 25% 관세" 예고 Level 102026-06-0435
110394세 노벨평화상 수상자, 아르헨 밀레이 정부 규탄하며 8일 단식 나서 Level 102026-06-0441
1102멕시코 대통령 "미국이 내정간섭"…트럼프 행정부 맹비난 Level 102026-06-0433
1101베네수 野지도자 마차도 "차기 대선 출마할 것…연내 귀국" Level 102026-06-0438
1100"AI는 물먹는 하마"…데이터센터 건설붐에 칠레 가뭄 악화 우려 Level 102026-06-0480
1099美-쿠바 軍고위급, 쿠바 관타나모만 양국 경계서 만나 Level 102026-06-0434
1098룰라 “우린 어린애 아냐”… 美, 브라질 양대 조폭 테러단체 지정에 ‘내정간섭’ 반발 Level 102026-06-0460
1097파나마 대통령, 운하 처리 美 압력 부인…“자체 결정” 강조 속내는? Level 102026-06-0467
1096美, 멕시코와 'USMCA 재협상' 일정 발표…캐나다는 언급 없어 Level 102026-06-0444
1095멕시코 성장률 전망 1.6→1.1%로 하향…북미무역협정 불확실 여파 Level 102026-06-0436
1094크루즈 관광에 산호초 망가질라…멕시코, 해양공원 개발 퇴짜 Level 102026-06-0432
1093"코로나 때보다 더 심각"…美 제재·연료난에 무너지는 쿠바 관광업 Level 102026-06-0437
1092‘반정부 시위’ 볼리비아, 계엄 선포하나…비상사태 제한법 폐지 Level 102026-06-0447
1091NYT "과테말라, 美와 마약조직 공동타격 합의" Level 102026-06-0430
1090중남미 블루타이드, 콜롬비아·브라질 대선 덮칠까 Level 102026-05-28141
1089중남미 '우향우' 브레이크 걸릴까…콜롬비아 대선 좌·우 세대결 Level 102026-05-28154
1088베네수, 反마두로 쿠데타 모의 복역 중인 육군 장교 8명 석방 Level 102026-05-2837
1087쿠바 재건 나선 트럼프 행정부…美기업들은 여전히 신중 모드 Level 102026-05-2839
1086브라질, 지난해 COP30 주최후 아마존 생태계 보호에 6억여달러 투입 Level 102026-05-2879
1085칠레 북부에 규모 6.9 강진…인명피해 아직 보고 없어 Level 102026-05-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