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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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214브라질,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에서 일부 경제 회복 신호 Level 102020-11-16260
206브라질, 멕시코, 페루 등 일부 제한 속 경제활동 재개 Level 102020-07-06164
205브라질, 아르헨티나 제외한 채 메르코수르 대외 무역협상 추진...한국과의 협상에 영향 [9] Level 102020-05-31193
213브라질, 중국과 거리두고 미국을 더 가까이? Level 102020-10-30199
131브라질과 아르헨티나 협력을 통한 공조 강화 Level 102017-05-02302
98브라질에서의 의료 한류(2015년 10월)2016-02-27328
105브렉시트 이후 멕시코 페소화 전망2016-07-28265
237비극 이어진 극빈국 아이티, 떠들썩함 사라진 쓸쓸한 연말 Level 102022-01-04111
351생태 보고 갈라파고스서 불꽃놀이 '펑펑'…담당자 해임 Level 102024-01-1014
228석유공사·포스코인터·SK이노, 페루 광구 철수로 ‘백지’ 벌금 청구서 받아... “아마존 오염시켜” Level 102021-07-15168
201설연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브라질행 및 인사단행 Level 102020-01-28343
111세계 최고 품질 커피·꽃·농산물 몰려온다2016-09-30338
125신통상시대 중남미 다각화 전략 Level 102017-04-07403
360아르헨 밀레이 "2년 안에 인플레 종식할 것…시위에 안 흔들려" Level 102024-01-319
362아르헨 밀레이 개혁안 하원 통과…의회밖 시위 속 큰 틀서 가결 Level 102024-02-077
342아르헨 밀레이 차기정부, '중·러 주도 브릭스 가입 거부' 확인 Level 102023-12-2221
370아르헨 밀레이 취임 후 빈곤율 57.6%로 상승…20년 만에 최악 Level 102024-02-203
326아르헨 외교장관, 韓日 순방…포스코 방문해 리튬협력 논의 예정 Level 102023-09-1251
354아르헨, 1년 만에 모든 물건가격 3배로…33년만에 최고치 Level 102024-01-239
343아르헨-니카라과 충돌…취임식 초대 빠지자 자국대사소환 '맞불' Level 102023-12-2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