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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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324과테말라 대선서 '親中 좌파' 당선 이변…'1차 1위' 우파 고배 Level 102023-09-1265
323'親대만'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 취임…대만과의 우호 협력 강조 Level 102023-09-1251
322북한, 니카라과와 대사관 상호 설치 합의 Level 102023-09-1247
321멕시코 전역에 진행된 마약 교육, 큰 변화를 가져오다 Level 102023-09-1246
320베네수엘라, 브릭스 가입신청…중·러 세 불리기에 힘 싣나 Level 102023-09-1240
319'뜨거운 감자' 심해 광물채굴 놓고 브라질 "최소 10년 중단해야" Level 102023-07-2386
318갈라진 세계…中·인도·남미, '우크라전' 서방에 다른 목소리 Level 102023-07-2350
317멕시코, 美에 '텍사스 수중장벽' 철거 요구…"협약 위반" Level 102023-07-2351
3162021년뒤 쿠바 방문자 美방문 유의…무비자시 입국 거부 될수도 Level 102023-07-2371
315한총리, 오늘 트리니다드토바고·파나마行…엑스포 지지 요청 Level 102023-07-2359
314브라질 법원, 보우소나루 2030년까지 대선후보 자격 박탈 Level 102023-07-2341
313이란·쿠바 "美 제국주의에 맞서자"…반미 밀착 강화 Level 102023-07-2340
312'美 제재 표적' 이란·베네수엘라 더 밀착…"석유 협력 확대" Level 102023-07-2352
311팬데믹 이전보다 관광수입 증가할 의외의 지역이 나타났다 Level 102023-06-0455
310한국수입협회, 주한 중남미 3개국과 무역확대 추진 Level 102023-06-0464
309美, 핵심광물 脫중국 딜레마… 印尼 기준미달, 중남미는 수출제한 Level 102023-06-0463
308韓총리 "중남미 국가와 핵심광물 등 공급망 재편 공동 대응" Level 102023-06-0459
307‘포퓰리즘·경제파탄’ 좌파 실패, ‘핑크 타이드’가 부른 중남미 대탈출 Level 102023-05-19163
306美 "중국과 경쟁 위해 더 많은 도구 필요"…중남미 영향력 우려 Level 102023-05-1957
305콜롬비아정부와 ELN반군 대표단, 쿠바에서 회담 재개 Level 102023-05-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