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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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1164국가경보망 없는 베네수엘라, 강진 덮치기 전 구글이 알렸다 Level 102026-07-0275
1163'부패 의혹' 아르헨 수석장관 사임…배우자 전용기 동승 논란도 Level 102026-07-0225
1162베네수 지진 사망 1430명…친미 과도정부 역량 부족 도마 위 Level 102026-07-0283
1161콜롬비아 대선 당선인, 내무장관에 중도우파 의원 지명 Level 102026-07-0247
1160브라질, 중남미 최초 판다본드 발행 추진…1140억원 조달 Level 102026-07-0225
1159멕시코, 기준금리 6.5%로 동결…"인하 사이클 종료" 재확인 Level 102026-07-0226
1158중국 손 놓고 미국과 초밀착한다…‘트럼프 벨트’ 뭐길래 Level 102026-07-0225
1157콜롬비아 코카인 연간 수익 25조원↑…현대차 영업익의 약 2배 Level 102026-07-0223
1156“끔찍한 지진” 국가 비상사태 선포···공항 폐쇄·지하철 운행 중단 Level 102026-07-0222
1155베네수엘라서 최대 7.5 연쇄강진…"최소 32명 사망·700명 부상" Level 102026-06-2919
1154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갈 길 먼데…파나마운하 가뭄 경보에 긴장하는 해운·정유업계 Level 102026-06-29107
1153베네수엘라 국가 부채 370조원 달해…사상 최대 채무 재조정 추진 Level 102026-06-2925
1152전장 누비던 우크라 드론… 중남미 마약밀매 잡는다 Level 102026-06-2924
1151북반구 ‘펄펄’ 남반구 ‘덜덜’… 초겨울 칠레 이례적 맹추위 Level 102026-06-2917
1150남미, 치안·경제 불안에 트럼프식 우파 포퓰리즘 확산 Level 102026-06-2945
1149콜롬비아, 극우 성향 에스프리에야 대통령 당선…중남미 우파 집권 또 늘어 Level 102026-06-2922
1148코스타리카 대통령, 불법 광산지대 시찰 중 폭발음에 긴급 대피 Level 102026-06-2923
1147브라질 '글 모르는 인구' 첫 5% 미만…북동부·흑인은 소외 Level 102026-06-2946
114650일째 시위에 경제 마비…볼리비아 대통령, 국가 비상사태 선포 Level 102026-06-2940
1145쿠바, 국가 주도 계획경제 ‘손질’…‘중국·베트남식’ 개혁·개방 나선다 Level 102026-06-2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