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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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582대만 총통, 8월 파라과이 방문…美경유 가능성에 '中 긴장' Level 102025-07-2034
583트럼프발 ‘17% 관세’ 영향···멕시코 토마토, 한국 식탁 오르나 Level 102025-07-2038
584美, 멕시코 항공길도 조인다 Level 102025-07-2033
585‘칠레, 이제 한국까지 논스톱’…아시아 직항로 첫 개통 Level 102025-07-2232
586[단독] 삼성물산, 페루 첫 사업 '철도' 타깃…투자청과 회동 Level 102025-07-2249
587아르헨티나, 美 또는 EU 비자 취득 중국인 입국 허용 Level 102025-07-2354
588미국·베네수엘라, 수감자 맞교환…"수개월 협상 결과" Level 102025-07-2334
589IMF, '경제난' 아르헨티나에 구제금융 20억달러 승인 Level 102025-08-0438
590포스코, 아르헨티나 '리튬 심장부' 공략…HMN 프로젝트 인수 추진 Level 102025-08-0431
591'세계 최대' 칠레 구리 광산 비극…매몰 광부 5명 전원 사망 Level 102025-08-0422
592'스캇 박' 전략거점 멕시코 공장, 로더 外 확장 검토 Level 102025-08-0435
593북미산 부품조달 75% vs 고관세…고민깊은 현지진출 韓기업 [美, 加·멕시코 USMCA 재개정 추진] Level 102025-08-0430
594베트남-우루과이, 정치·경제·다자간 협력 강화 Level 102025-08-0430
595HDC현대EP, 멕시코 법인 출범…북미 시장 교두보 마련 Level 102025-08-0686
596동병상련, 캐나다·멕시코 '손잡아 보자' Level 102025-08-0627
597포스코, '여의도 11배' 아르헨티나 리튬 광산 인수 추진…리튬 확보 전쟁 우위 Level 102025-08-0651
598美관세·칠레 광산 붕괴 사고 여파로 구리값 상승 Level 102025-08-0634
599美,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현상금 5천만 달러로 인상 Level 102025-08-12190
600STX, 페루 육군에 소형전술차량 공급…중남미 수출 본격화 Level 102025-08-1226
601트럼프, 멕시코 ‘마약 카르텔’ 상대 군사 대응 결정 Level 102025-08-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