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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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444브라질 상파울루 '한국문화의 날 축제' 10만명 인파 몰려 Level 102024-08-30210
511브라질 복지정책에 중남미 빈곤층 감소…"최근 33년간 최저" Level 102024-11-15208
457'내년 출범 100주년' 멕시코 프로야구, 한국과 교류 강화 추진 Level 102024-09-18208
443중국산 저가 철강, 라틴아메리카 철강 산업 붕괴 위기 Level 102024-08-22208
429거세진 중남미 '핑크 타이드'…오는 10월 우루과이 대선에 촉각 Level 102024-08-01208
430분노의 냄비 시위…중남미 현대사 고비 때마다 등장 Level 102024-08-01205
422첫 주중 온두라스 대사 "교역·인프라 중요…中수교 자연스러워" Level 102024-07-25203
454美 라틴계 파워 더 세졌다…이민자에서 경제 원동력으로 Level 102024-08-30202
505“에콰도르와 SECA로 화훼산업 붕괴 우려…피해 대책 서둘러야” Level 102024-11-12201
449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중남미서 KGM과 맞붙을까 Level 102024-08-30199
493"라틴계, 먹고사는 문제가 핵심…세금 깎겠다는 트럼프 먹혀" Level 102024-11-07194
562베네수엘라, 대법원 장악후 독재 정권 대물림 Level 102025-06-22193
469'마초사회'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취임…"빈자·여성 돌볼 것" Level 102024-10-03193
451현대차, 캄보디아서 정비교육 봉사…“일자리 창출·교육 불균형 해소 지원” Level 102024-08-30193
425기재부-미주개발은행, 브라질서 '한-중남미 무역·혁신 포럼' Level 102024-07-25193
492관광객 몰리는 페루 마추픽추 쓰레기 처리 '한국 방식으로' Level 102024-11-05192
421아르헨 밀레이, 브라질 우파 행사서 "사회주의가 부패 초래" Level 102024-07-25191
498[트럼프 재집권] '아르헨·브라질의 트럼프' 美대선 결과 반색…"보수 재부상" Level 102024-11-07190
599美,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현상금 5천만 달러로 인상 Level 102025-08-12189
480경찰 들고있던 핸드폰도 날치기…심각해지는 콜롬비아 치안불안 Level 102024-10-24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