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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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384'리튬 노다지' 칠레, 개발사업자 찾는다…韓·中 등 경쟁 전망 Level 102024-04-16322
383아르헨, '인플레 둔화' 내세워 금리 한번에 10%p↓…그래도 70% Level 102024-04-16325
347에콰도르 이어 볼리비아까지…中업체 '부실 건설' 논란 Level 102024-01-10326
375중국-멕시코 4월부터 하늘길 재개…비야디 본거지 선전과 연결 Level 102024-03-12328
472멕시코 입맛 사로잡은 떡볶이·라면…"꼬미다 꼬레아나 델리시오사" Level 102024-10-09329
361美, 野대선후보 자격박탈되자 베네수엘라에 제재복원 시사 Level 102024-01-31329
388니카라과, 美의 새로운 골칫거리 되나…北·中·러와 밀착 강화 Level 102024-05-17330
476라틴아메리카의 보석, 콜롬비아 Level 102024-10-09332
398내달 2일 '마초 사회' 멕시코에서 첫 여성 대통령 나온다 Level 102024-05-28332
365이웃 에콰도르 무법천지에 놀랐나…콜롬비아, 교도소 비상선포 Level 102024-02-20333
353아마존서 2천년전 번성 도시 흔적 발견…"정교한 시스템 구축" Level 102024-01-23334
407BBQ, 파나마에 신규 매장 열어…중남미 시장 확대 Level 102024-06-16335
330“러 취업 광고에 속은 쿠바 청년 수백 명, 우크라전 용병으로 투입돼” Level 102023-10-12336
397스페인 "아르헨 대사 영구 철수"…밀레이 "열등감 총리" 또 도발 Level 102024-05-28337
380멕시코-에콰도르 갈등 점입가경…멕시코 "외교관에 총구 겨눠" Level 102024-04-16337
524삼천당제약, '아일리아 시밀러' 해외진출 박차…K-시밀러 치열 Level 102025-01-10343
332고립 벗어나는 베네수엘라…콜롬비아 국경 교량 추가 개방 Level 102023-10-12343
378美의원 "남미서 처음 중국이 통제하는 페루 심해항구 11월 가동" Level 102024-03-20348
396법무부, 브라질 진출기업 대상 '찾아가는 법률설명회' 개최 Level 102024-05-17349
335美이민 쿠바인 역대 최대…'프리덤 플라이트' 시절도 넘어섰다 Level 102023-11-23349